2009년 1월 11일 일요일

everyone have this problem

"everyone have this problem.
smell, taste, and thouch are percived as happening inside the body but sight and sound are perceived as happening outside.
this is because we belive in the concepts of 'outthere','direction',etc.
In fact what we hear and see is also happening inside; in a sense there is no outside world.
everything we experience happens in the mind.
the world is creation of the mind .
so there is on need to look outside.
everything is happening right here in our own mind."

....i think hard about 'that', that mean is 'in our own mind'.
i watch in my mind ....that is making 'whole world'

2008년 1월 8일 화요일

gut

*어둠속에서 속삭이는ㅅ리 중얼거리는소리들이 들린다.
- 신문기사를 읽는소리, 무당의 굿소리, 대사를 암기하는소리등....소리들은 알아들을수없기도하고 어느부분에서는 알아들을 수 있기도하다. 그러나 소리들은 거대한 혼돈처럼느껴진다. 기묘한느낌
태초에 라는소리가들린다...
바리데기신화의 느낌. 태초의 어느곳. 생명의 탄생과죽음.
바리데기 신화를 상황극이나 이미지로 표현한것.
*다시 현재. 아빠. ? 어떤동경의이미지.
*김원섭씨의 죽음.
*다시 신화 혹은 제의의 이미지.
소리, 소품, 이미지,

2007년 11월 17일 토요일

변한다

가까이 그리고 멀리....
멀리그리고 가까이 ..
그러나 그래도 포기하지말것.

끝은없으니까.
모든것은 변해가고....또한 변해가고 변해가고..변해가고 변해가고 지금있는것이

2007년 11월 1일 목요일

변명, 구차, 비굴에 관하여

변명하고 구차하게 굴고 비굴한것.
자신에게 무언가 조금의 이득이라도 돌아올것을 기대하고 바닥에 기고혹은 눈치보고
그렇게되지않으면 화를 내는것.
성숙하지못한사람들 그들이 어른이 되면 비열한인간이되는것이다.
스스로 끓는 쇳물을 마시는것과같은 것.
변명은 성숙을 막고
구차한것은 당당하고맑아지는것을 막고
비굴은 앞으로 보지못하게 왜곡한다.

2007년 10월 27일 토요일

그 위치를 창조creation했죠.

개인은 개인의 위치를 개인이 스스로 창조해야한다.
그어디에도 기댈곳은 없다.

2007년 10월 26일 금요일

마음에 품기

'무엇이든 마음에 품기만하면 이루어질수있다.'-나폴레옹
마음의 힘이란 인간의 모든것이다.
마음에 품고있는것. 마음은 이가질수있는 가장 중요한것이다. 마음은 사용하는것이라기보다는 그저 거기에있는 인간자체라고도할수있다.

2007년 8월 5일 일요일

20070805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오고있었다. 그것도 어떻게 이렇게 많은 비가 한꺼번에 쏟아질까 싶을정도의 많은 비였다 날은 어두웠다. 그리고 바람도 많이 불었다. 낯선일요일 아침의 풍경이라고나할까.
아침7시인데도불고하고 어두웠다. 마치 저녁 8시나된것처럼말이다.
그런날있지않은가 일상과다른어떤일이일어날것만같은 불길한느김의날....물론 그런날들이 더라도 아무런일도 일어나지않고 넘어가는경우가 더많긴하다. 그런데 그날은 정말달랐다. 나는몸이 정맑개운했다.
무언가가 한번 내피속을 깨끗하게 정리한것처럼....세포들이 모두 제자리에서 깨끗하게 청소된기분까지들었다. 장기하나하나가 모두정상이고 세포들은 탱탱하고 투명한느낌까지 들었다. 무언가 밖으로 뻗어나가는느낌이들었다. 에너지라고나할까...에너지가 넘쳐났다. 몸안에 기운이 무언가를위해모아지는느낌...이에너지를 도대체 어디다써야할까하는생각이 문득들었다. 무얼할까 도대체 무얼해야할까.
회사에 가면일상적인 일들이 나를기다리고있을것이었다. 그런곳에 이 신선한 에너지를 쓰고싶지않았다. 그럼 무엇을 해야할까. 나는우선밖으로 나가 좀달리기로했다. 비는 쏟아지고있었지만 바람도 불고있었지만 별로 상관하지않았다. 가끔멀리서 벼락치는 소리가 들려왔다. 잔벼락들이 여기저기 번쩍이고있었다. 그러나 그 벼락들은 이쪽일과는 별개의

seek and find